담임목사  도 준 순  

저희 교회는 언제나 복음의 숲을 이루고, 열매를 맺기 위해 나아가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숲 속에서 부는 바람소리를 들으신 적이 있으신지요? 
숲 속에서 부는 바람은 어느 존재이든지 가리지 않고, 모두를 시원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바람은 함께 하는 모든 이들로 하여금 진동하게 합니다. 서울세광교회가 그런 교회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오십시요.
서울세광교회가 모든 분들을 환대하고 영접하며, 함께 울며 웃는 복음의 숲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